음식점 인건비율 계산기 – 직원 한 명 더 써도 될까?

현재 월매출과 인건비, 추가 인력의 월 총비용을 입력하면 인건비율과 월 잔액의 전후 차이를 계산합니다. 늘어날 매출은 확정값이 아니라 사장님이 가정하는 값으로 넣으세요.

추가 채용 전후 시뮬레이션

입력한 금액만 반영한 산술 결과입니다. 부가세, 소득세, 감가상각, 대출 원리금과 사장 급여 등의 포함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맞춰 비교하세요.

결과를 판단하는 방법

기본 입력 예시에서는 월매출 3,000만원, 기존 인건비 600만원, 인건비 외 비용 1,800만원이므로 현재 잔액은 600만원입니다. 추가 인력 월 총비용 300만원에 매출 증가 0원을 가정하면 새 인건비율은 30%, 잔액은 300만원입니다. 매출 증가를 300만원으로 넣으면 단순 차감 잔액은 600만원이지만, 늘어난 매출에 따라 재료비와 결제 수수료도 증가한다면 실제 잔액은 그보다 작습니다.

  • 추가 인력 월 총비용에는 급여뿐 아니라 사업주 부담 보험료, 퇴직급여 충당, 식대 등 실제 부담액을 반영하세요.
  • 기존 인건비에 사장 급여가 포함되었는지 정하고 전후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세요.
  • 추가 직원이 매출을 얼마나 늘릴지 근거가 없으면 먼저 0원으로 계산하고, 보수적·낙관적 가정을 따로 비교하세요.
  • 인건비율 하나만으로 채용 여부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영업시간, 생산 가능량, 이탈 방지, 사장 노동시간과 서비스 품질도 함께 고려하세요.

전체 비용을 반영한 월 잔액은 순이익 계산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월매출 3,000만원 시나리오와 메뉴 원가율 계산기를 함께 보면 매출 증가에 따른 비용을 따로 추정하기 쉽습니다.